서명이 안 될 만큼 쌓였다면
매달 조금씩 몇 년을 모으면 UTXO 가 수백 개가 됩니다. 한 번에 옮기려 하면 하드웨어 지갑이 메모리 부족으로 서명하지 못합니다. 왜 터지는지 먼저 가려내고 — 대개는 개수가 아니라 지갑 설정 문제입니다 — 나눠야 한다면 몇 개씩인지 계산합니다.
기기에 오류 문구가 떴다면 키스톤이 서명을 못 할 때에서 먼저 어느 쪽인지 가려 보세요. 용량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트랜잭션을 대신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그건 쓰시던 지갑이 이미 잘합니다. 여기서는 왜 터지는지 진단하고, 몇 개씩 나눌지 계산합니다.
xpub 도 PSBT 도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룹니다 — 서버가 없어서 받을 수도 없습니다. 다만 잔액을 조회하는 주소는 익스플로러로 나갑니다. 그건 어느 지갑을 쓰든 마찬가지고, 유일하게 남는 노출 지점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계신가요
연동 QR 에는 확장 공개키(xpub)가 들어 있습니다. 개인키가 아니라 돈을 훔칠 수는 없지만, 그 지갑의 과거·현재·미래 주소와 잔액 이력이 전부 열립니다.
xpub 자체는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만 잔액을 조회하려면 유도한 주소들이 익스플로러로 나갑니다 — 그 회사는 이 주소들이 한 지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게 실제 노출 지점입니다.
참고로 블루월렛은 이미 자체 서버에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상대가 하나 느는 것은 맞습니다. 꺼려지면 PSBT 쪽을 쓰세요 — 그쪽은 주소가 나가지 않습니다.
화면 공유로 같이 진행합니다. 개인키나 시드 문구는 어떤 경우에도 저에게 넘어오지 않습니다 — 당신 화면을 보면서 무엇을 누를지 알려드릴 뿐입니다. 씨드를 보여 달라고 하면 그게 누구든 사기입니다.
보낸 내용은 메일로 전달하기 위해 서버를 한 번 거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도구들과 달리 문의만은 서버가 필요합니다 — 답장할 주소가 있어야 하니까요.